
헤매이며 왔다고 생각했던 모든 순간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던
그때 그때 어둔 마음 가운데
두손을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했지 기나긴 밤이었지
주저앉아있던 나에게
어느샌가 주의 손길
나를 이끄시네
헤매이며 왔다고
생각했던 모든순간이
여길 향해왔던 길이란걸
주님이 주실 시간속에
우리 함께 그려갈 날을
많이 꿈꿔왔던 날들을
주의 이름으로 축복해
예배하는 우리의 모습을 봐
기뻐하며 소리높여 찬양해
결국엔 나를 일으켜주시는
주의 주의 주님의 손을 잡아
알수 없던 주님의 계획
알게 되는 주의 사랑
그 사랑을 안고
헤매이며 왔다고
생각했던 모든순간이
여길 향해왔던 길이란걸
주님이 주실 시간속에
우리 함께 그려갈 날을
많이 꿈꿔왔던 날들을
주의 이름으로 축복해
주의 사랑 내게 들어와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주의 사랑 내게 들어와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해
헤매이며 왔다고
생각했던 모든순간이
여길 향해왔던 길이란걸
주님이 주실 시간속에
우리 함께 그려갈 날을
많이 꿈꿔왔던 날들을
헤매이며 왔다고
생각했던 모든순간이
여길 향해왔던 길이란걸
주님이 주실 시간속에
우리 함께 그려갈 날을
많이 꿈꿔왔던 날들을
주의 이름으로 축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