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333 l WEEK3
불꽃은 한곳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한 사람 안에 임한 성령의 불은 공동체를 향해 번져가고,
그 불은 예배를 살리고, 기도를 살리며, 다시 복음을 향해 나아가게 합니다!
오늘도 우리 안에 성령의 불꽃이 더욱 뜨겁게 타오르기를,
우리의 기도가 수련회를 준비하는 불씨가 되어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