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둘람 샘터 김지민 형제의 새가족교육 수료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청년부 공동체 안에서 함께 믿음을 나누고 성장해 나갈 수 있음이 큰 기쁨입니다.
앞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며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를 누리고, 든든한 주의 자녀로 바로서길 기대합니다.